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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목회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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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성구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열어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에베소서 6:18-19

    2017년 한 해는 '우리는 그리스도의 향기'(고린도후서 2:15)라는 주제에 초점을 맞추어 살아왔습니다. 
    우리의 목회는 하나가 끝나고 또 새로운 하나를 시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사역과 삶을 이어받은 사도들의 사역을 이어가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 수 있게 하는 근원적인 힘이 어디서 왔는가 생각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입니다. 예수의 사람입니다. 
    우리를 향한 주님의 명령입니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히브리서 12:2) 
    예수그리스도의 사역과 삶의 힘이 어디서부터 온 것인지를 알면, 
    그를 믿음으로 따른다고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이 육신을 입고 우리 가운데 오신 하나님이시다.'라고 말합니다.
    예수님은 메시아로서의 정체성을 지키고, 
    메시아로서의 합당한 사역을 가능하게 하는 힘이 위로부터, 
    하나님께로부터 주어진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하나님과 연결되는 통로는 성령 안에서 드려지는 기도임을 아셨습니다. 
    예수님의 삶은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계속했고 기도 속에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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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례를 통하여 메시아선포가 된 직후 예수님은 
    성령에 이끌리어 광야로 가서 40주야로 금식하며 기도하셨습니다.(마태복음 4:1-11)
    사역이 시작되던 초기부터 새벽 한적한 곳에 가서 기도하셨습니다.(마가복음 1:35)
    그리고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고 기도를 가르치셨습니다.(마태복음 6:9-13)
    사역 마지막 밤은 '습관을 따라' 감람산에서 밤새워 기도하셨습니다.(누가복음 22:39)

    사역의 절정인 십자가에서 마지막 7언은 기도로 시작하여 기도로 마치셨습니다. 
    1.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누가복음 23:34)
    2.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누가복음 23:43)
    3.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보라 네 어머니니라."(요한복음 19:26,27)
    4. "엘리엘리 라마사박다니"(마태복음 27:46)
    5. "내가 목마르다."(요한복음 19:28)
    6. "다 이루었다."(요한복음 19:30)
    7.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누가복음 23:46)

    참으로 절묘한 배합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은 무엇이냐?' 한 마디로 기도하는 삶입니다. 
    기도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하고 능력 있는 삶을 가능하게 합니다.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마가복음 9:29)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 자신을 위하여 기도한다.
    (에베소서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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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라고 말합니다.

    사도행전4:23-31에 사도들이 복음 전하다가 붙잡혀서 모욕을 당하고 풀려납니다.
    형제들의 모임인 교회로 가서 기도합니다.
    기도하고 성령의 능력으로 사명을 감당합니다.

    2. 교회를 위하여 기도한다.
    (에베소서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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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라고 말합니다.
    교회가 해체되면, 그리스도인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이기에 철저히 공동체입니다. 그래서 에베소서 1:15-19과 빌립보서 1:9-11에서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중보기도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사역자들을 위하여 기도한다.
    (에베소서 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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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위하여 구하라'라고 말합니다.
    사도행전 12:5에 박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을 때 교회가 베드로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그리고 기적적으로 석방되서 그 기도의 모임으로 갑니다. 목회자가 성도를 위한 기도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지만,성도가 목회자를 위해 기도하는 것 또한 성경의 명령입니다.

    기도실천으로는 4가지를 제안합니다.

    1. 하루 5번 기도하는  "6,9,1,6,9"입니다. 
    기상(오전 6시), 일과시작(오전 9시), 오후 일과 시작(오후 1시), 일과 마침(오후 6시), 취침 전(오후 9시)로 시간을 정하여 기도하는 것입니다. 

    2. "주기도문기도"입니다. 
    짧지만 완전하고, 굉장히 깊고, 하나님과 우리가 조율되는 기도입니다.
     

    3. "기도책자"를 제작하는 것입니다. 
    항상 소지하여 언제든지 기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입니다.
     

    4. "성전기도"입니다. 
    새벽과 저녁에 교회에 나와서 자유롭게 기도할 수 있는 기도입니다. 
    이 또한 어렵다면, 인터넷과 모바일 앱으로도 함께 기도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2018년도 표어는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라" 입니다.
    성령은 신앙고백을 가능하게 합니다.(고린도전서 12:3) 
    성령은 은사로 능력 있는 교회를 세웁니다.(고린도전서 12:4-31) 
    성령은 그리스도의 인격을 온전하게 합니다.(갈라디아서 5:22,23)

    성령은 기도의 영이십니다. 
    성령 안에 있는 사람은 기도하며 삽니다.